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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웬디
제목 한옥숙박
작성일자 2022-05-11
조회수 83
2일 숙박한 사람입니다.
조용한 한옥숙박을 나름 기대했기에 일부러 비용을 더 들여서 별채를 예약하고 갔었는데 기대와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방문 앞에서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고,  퇴실 시간이 되기도전에 숙박지기의 청소기 돌리는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방문 바로 앞에 까페손님들이 다닐수 있다라든지, 퇴실시간 11시가 되기도 전인 오전 9시반에 청소기 돌리는 소리가 들릴수도 있다고 사전 안내라도 받았더라면 절대 예약하지 않았을 겁니다.